[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가 셋째를 득남했다.
정찬성 소속사 AOMG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찬성의 아내가 오늘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정찬성은 두 딸에 이어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세 자녀의 아빠가 됐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정찬성을 비롯한 가족들은 모두 기뻐하고 있다"며 "보내주시는 많은 축하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경기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니 꾸준한 관심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찬성은 오는 11월 11일 UFC 파이트 나이트 139 미국 덴버 펩시 센터에서 프랭키 에드가와 세기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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