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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우성은 어깨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수비에서 공을 쫓아다니는 것은 잘하는 편"이라며 "우리 팀에 거포형 타자가 많이 없었는데 좋은 선수를 데려온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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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지난 30일 두산 베어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투수 윤수호(26)를 내주고 외야수 이우성(24)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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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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