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조부상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뷔의 조부상 관련해서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뷔가 조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뷔는 대구 한 병원에 마련된 장례식장을 찾아 가족, 지인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고.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소식을 접하고 뷔의 슬픔을 위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뷔는 여러 매체를 통해 조부모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지난 2016년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에서 1위에 올랐을 당시 "할머니, 할아버지 정말 사랑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8월 24일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를 발매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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