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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첫 주부터 다양한 장점을 보여준 '친애하는 판사님께'. 그중에서도 주인공 윤시윤(한강호, 한수호 역)이 주변 인물들과 엮이며 벌어지는 스토리는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는 호평이다. 사라진 1등 판사 한수호 대신 불량 판사가 된 한강호. 그런 한강호가 법원에서 여러 인물들과 만나게 되는 아슬아슬한 상황들이 TV 앞 시청자로 하여금 눈 뗄 수 없게 만들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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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강호는 칼을 든 어떤 남자와 대치하고 있다. 한강호에게 칼을 들이댄 남자는 지난 방송에서 재벌 3세 갑질 폭행사건 피해자 아들로 등장했던 신반장이다. 앞서 판사 시보인 송소은(이유영 분)은 한강호의 요청으로 재벌 3세 갑질 폭행 사건 판결문을 작성했다. 당시 사건 관련 조사를 하던 송소은은 미심쩍은 부분을 발견, 피해자의 아들인 신반장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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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3세 갑질 폭행 사건의 피해자 아들 신반장은 왜 한강호를 찾아와 이토록 위협을 가하려는 것일까. 아직 방송을 통해 공개되지 않은 해당 사건의 판결과 연관이라도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대체 한강호는 이 사건에 대해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 전과 5범에서 판사가 된 것도 모자라 또다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기에 처한 한강호는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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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