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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유리는 "일본 같은 섬나라에서는 귀신이 물을 건너지 못해 다른 곳으로 떠나지 못하고 섬에 머무른다는 이야기가 있다. 일본에는 귀신 이야기가 많고 미스터리한 일이나 신기한 사건을 다룬 프로그램도 많다"며 "한국에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겨서 좋다. 앞으로 가식적이지 않고 솔직하게 촬영에 임하겠다. 매회 주제가 달라서 할 말이 많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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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UFO나 외계인, 귀신, 사주, 타로, 꿈 등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궁금증을 풀어줄 토크쇼에 출연하게 돼 설렌다"며 "일본의 이야기를 소개할 수 있고, 외국 친구들이 많으니까 외국 이야기와도 비교할 수 있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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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했으면 좋겠다. 미스터리한 현상에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보다 명확한 정보를 얻고 싶다"며 "미스터리한 내용을 다룬다고 무서울 거라고 생각하지 않길 바란다. 정확히 모르니까 무섭고 두려울 수 있다. 하지만 막상 그 진실을 알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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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는 오는 8월 9일 오후 9시 첫 방송하며 매주 목요일 코미디TV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