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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준비 중인 맨유는 현재 미국에서 전지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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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29일(한국시각) 리버풀과의 친선경기를 마친 뒤 "마티치는 월드컵에서 부상을 입고 돌아왔다. 부상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휴식 시간이 너무 짧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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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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