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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무리뉴 감독은 지난 1월 재계약에 성공했다. 기간은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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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적 시장에서 발생했다. 매년 천문학적인 금액을 사용해 선수 영입에 나섰던 맨유는 2018~2019시즌을 앞두고 지갑을 열지 않았다. 이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시했다. 일각에서는 구단 수뇌부와 갈등이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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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황. 더 선은 '무리뉴는 시즌 전 선수들과 구단 직원에 충격을 줬다. 그와의 남은 계약 기간이 불투명하다. 맨유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가 최우선으로 원하는 감독은 지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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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