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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클라라, 호피무늬 비키니 입고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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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가 시원한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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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2일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덥다"며 "모두 수영하자"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배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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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같은 피부와 볼륨 넘치는 몸매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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