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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속 전환을 통해 해당 직원들의 급여와 복리후생도 기존 본사 직원에 준하는 수준으로 상향 조정될 전망이다. 특히, 장기근속포상 및 휴가비 신설, 경조사비 상향 지급 등 복리후생제도가 강화되며, 협력사 근무 당시의 근속기간, 퇴직연금 등도 모두 승계된다. 앞서 SPC그룹은 정부의 고용 정책에 발 맞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2017년 7월부터 그룹 내 협력사 소속의 물류·노무·판매직 직원 2,000명을 순차적으로 본사 소속으로 전환했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자회사를 설립해 파리바게뜨 가맹점 제조기사 5,300여명을 직접 고용하고, 2018년 1월'노사 상생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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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SPC그룹이 2017년부터 현재까지 신규 채용하거나 협력사 직원의 소속 전환을 통해 창출한 일자리는 9,000명을 넘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6월 말, 물류 계열사인 SPC GFS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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