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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은 웃음기를 뺀 진지한 표정을 지은 체 엄지를 치켜세우며 해양 경찰 근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재윤은 촬영 기간 동안 동료 해경들과 허물없는 동료애를 쌓는 등 '바다경찰'의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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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경찰'의 홍일점 유라는 경례 자세를 하고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라는 남자 동료들도 힘들어 하는 훈련을 거뜬히 소화해내며 촬영 내내 지지치 않는 강철 체력을 자랑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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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경찰'은 MBC에브리원의 대표 예능 '시골경찰'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부산 바다를 지키는 해양경찰이 된 연예인들의 해경 라이프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유라 네 사람이 해양경찰로서 펼칠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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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