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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밴쯔는 식욕 만수르 답게 무더위에도 지치지 않는 식욕을 폭발시키며 미국의 맛을 제대로 접수, 다양한 맛집에서 진행하는 콘텐츠인 '밴쯔로드'로 색다른 야외 먹방을 펼쳤다. 독특한 카메라 워킹부터 현란한 장비 설치까지 야외 방송에서만 볼 수 있는 비하인드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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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밴쯔의 먹방을 유심히 보던 이영자는 그의 남다른 먹심(心)에 "배신당한 느낌이죠!"라며 처음으로 실망(?)을 표출했다는 후문. "2% 부족하다"며 자신만의 남다른 미食(식) 철학으로 밴쯔를 반성(?)하게 만들었다고 해 뉴요커 먹방 비하인드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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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인 밴쯔 먹방의 정체는 내일(3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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