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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은 극 중 노련한 강력계 형사이자 선악의 경계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고독한 형사 '우태석' 역을 맡았다. 원작에서 배우 이드리스 엘바가 맡은 '존 루터'역으로, 신하균의 안방극장 복귀는 tvN 드라마 '피리 부는 사나이' 이후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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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에서 선보일 리메이크 드라마 '루터'는 올 겨울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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