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총 2회로 진행된 이날 쇼케이스에서 온앤오프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데뷔곡 'ON/OFF'를 일본어 버전으로 부르며 일본 데뷔 쇼케이스 포문을 열었다. 이후 'Fly Me To The Moon', 'Cat's Waltz' 등을 연이어 부르며 온앤오프만의 파워풀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Advertisement
쇼케이스를 마친 후 리더 제이어스는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준비하면서 새로운 곡들도 있고 일본어의 어려운 발음이 있어서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무대에서 멤버들이 너무 잘해줘서 좋았고 많은 퓨즈 분들이 응원소리가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소통하는 부분에 있어서 MC분께서 유쾌하게 이끌어주셔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일본에서의 쇼케이스 정말 잊지 못하고 소중한 날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데뷔 쇼케이스를 마친 온앤오프는 오는 5일까지 일본에서 주요 언론 매체 인터뷰를 비롯한 앨범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