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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팬이라고 밝힌 이혜영은 "워너원과 콜라보 제의가 오더라도 가수는 다시 하기 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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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예전에 워너원이 저의 곡 'la dolce vita'를 편곡해서 부른 적이 있는데 그때가 제 인생 중 탑5 안에 들어간다"며 왕팬임을 서슴없이 밝히며 영상 편지 까지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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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행사를 많이 나가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었는데 소속사 사장님이 너무 좋은 분이셔서 여자 가수들을 행사에 거의 보내지 않았다"며 "대신 우정의 무대에는 엄청나게 많이 출연했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폭소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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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매일 낮 2시부터 4시 사이에 MBC FM4U (91.9MHz)을 통해, 또는 프로그램 홈페이지와 MBC Mini앱에서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