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번즈는 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5-5 동점이던 5회초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로 팀 승리에 공헌했다. 이날 롯데가 얻은 9점 중 절반 가량을 책임지면서 승리의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Advertisement
광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