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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순백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홍수아는 깨끗한 무결점 피부와 청초한 아름다움이 더해진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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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다채로운 표정도 관심을 집중시킨다. 설렘이 담긴 표정으로 미소를 머금은 그녀에게서는 사랑스러움이,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천사의 밝음이, 표정 없이 있는 모습에서는 악녀의 서늘함이 전해져 그녀가 그려내는 강세나의 순수와 어둠을 오가는 야누스적 매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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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수아는 박광현(한두영 역)과의 결혼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예비 시어머니 이응경(서미순역)을 찾아 겉으로는 시어머니에게 잘 보이려는 며느리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박광현이 어린 시절 목격한 일들을 들먹이며 이응경을 협박, 그녀가 더 이상 자신들의 결혼을 반대하지 못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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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9회는 오늘(2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