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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당일 생일을 맞은 김숙과 언니들이 찾은 곳은 서울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를 자랑하는 한식 뷔페. 뷔페 방문에 들뜬 언니들은 '뷔페룩'으로 고무줄 바지까지 맞춰 입으며 자체 복장 점검까지 거쳤다는 후문이다. 김숙은 선물로 받은 케이크 상자를 바지 속에 넣어 남다른 고무줄 스케일을 인증했고, 최화정은 고무줄 바지뿐 아니라 등이 찢어진 의상으로 남다른 패션 클래스를 보여줬다고. 언니들은 뷔페 입장 전 "숙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죽는 한이 있더라도 마지막 접시까지 처리한다"며 경건한 마음으로 '뷔페에 대한 경례'까지 거쳐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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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언니들은 만나자마자 생일축하 노래를 시작으로 새로운 곳으로 이동하고,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네버엔딩 생일송'을 불렀다고. 이에 김숙은 "생일 축하만 열네 번째다. 내년엔 환갑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전했다고. 특히 김숙은 생일이라는 방패막으로 이영자에게 내일이 없는 것처럼 깨방정을 떨었다는 후문. 과연 이영자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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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탄절' 맞이 언니들의 4인 4색 뷔페 습격 현장은 오늘(2일, 목) 밤 9시 올리브 '밥블레스유' 7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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