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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A씨는 수입차 매장을 돌아다니며 직원들에게 삿대질을 하고 태블릿PC를 내동댕이칠 뿐 아니라 입간판도 발로 차서 부서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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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A씨는 차량을 판 영업사원에게 전화해 "너희들 때문에 고기도 못 사고 욕먹었으니까 서울에서 제일 좋은 고깃집에서 5근 사서 보내. 1.5cm로 제일 좋은 데로 해서"라며 황당한 요구를 했다. 또한 수리 기간 동안 탈 차로 최고급을 요구하고 2년 동안 무상 렌트한다는 각서를 쓰라고까지 했다. A씨의 도를 넘은 요구는 매체가 함께 공개한 녹취 파일에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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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도 이후 네티즌들은 90년대 인기가수 A씨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며, 그의 갑질 행동에 분노를 표하고 있다. 또 한 편에서는 A씨의 입장도 들어볼 필요가 있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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