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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는 극 중 인간 세상에 터를 잡고 국밥을 배달하는 마녀 '강초홍'으로 분해 이제껏 본 적 없는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앞서 방송된 '마녀의 사랑' 3회에서는 마력을 모두 잃고 상실감에 빠진 초홍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초홍은 마력을 되살리기 위해 흑마녀 화자(홍경연 분)의 전당포를 찾아가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화자는 추악한 성품으로 마녀계에서 추방된 블랙리스트 마녀로 예순(김역옥 분)이 절대 찾아가서는 안 되는 인물이라며 신신당부한 바. 이에 초홍의 선택이 향후 그녀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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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소희는 코믹한 도비 귀 분장에도 빛나는 요정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새초롬한 매력을 뽐내던 윤소희가 도비 귀를 장착하며 깜찍함에 화룡점정을 찍은 것. 코믹함과 사랑스러움을 오가는 윤소희의 다채로운 마녀 매력이 폭염도 날려버릴 만큼 보는 이들의 기분을 업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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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사랑' 제작진은 "오늘 4회 방송에서는 마력을 되찾기 위한 윤소희의 위험천만한 선택이 그려질 것"이라며 "이와 함께 시청자들의 판타지를 더욱 자극할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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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