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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장관은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가대표이며 국민들의 자긍심이다. 모두 부상 없이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라며, 여름 태양보다 더 뜨거운 여러분의 열정으로 아시아경기대회를 평화와 화합의 무대로 빛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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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농구, 조정, 카누 3개 종목에 남북단일팀이 참가하고, 남북한 선수단이 함께 손을 잡고 개회식에 입장해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다시 한번 한반도의 평화분위기를 전 세계에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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