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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맨체스터에 거주중인 라인니스 트렐파. 그는 집에서 우연히 몇 장의 사진을 발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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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정체불명의 하얀 손이 있었고 라인니스는 공포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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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친구 허리를 껴안고 손 깍지를 끼고 있었으며 그 뒤로는 저수지 물이 있기 때문에 다른 손은 있을 수 없는 위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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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 날 도착한 한통의 메시지에 라인니스는 충격에 휩싸였다. 메시지에는 '저 하얀 손이 모자 쓴 남성을 가리키고 있는 것 같다'는 글이 있었고, 라인니스는 섬뜩한 기분을 느꼈다.
놀랍게도 사진을 찍은 바로 그 날, 저주지에서는 한 여성의 시신이 발견 됐다. 시신을 찾은 곳 역시 사진 속 바로 그 장소라고 밝혀져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