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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출연자는 크리스마스의 선물 같은 남자 지코였다. 최근 1년여 만에 새로운 싱글 'SoulMate'를 발표한 지코는 피처링에 아이유, 코러스에 크러쉬, 피아노에 멜로망스 정동환 등 최고의 군단과 함께 작업했음을 밝혔다. 지난 해 7월 '스케치북'에서 본인이 프로듀싱한 싸이의 'I LUV IT' 커버 무대로 조회 수 60만을 기록하는 등 돌풍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했던 그는 이번에도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한 워너원의 '캥거루'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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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뷔 후 최초로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을 준비 중인 지코는 "저의 역대 음악적 서사를 다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역대급 퀄리티의 공연을 예고했다. 이날 지코는 밴드 편곡 버전의 'Artist'와 방송에서 처음 공개하는 '천재' 무대는 물론 지코만의 색을 입힌 스페셜한 'Red Sun' 무대까지 선사해 잊지 못할 여름밤을 만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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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