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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오후 첫 방송된 'GOT YA! 공원소녀' 1화에서는 공원소녀(레나, 민주, 앤, 소소, 미야, 서령, 서경)의 리얼리티 영상을 보고 각 멤버의 캐릭터 매칭에 나선 MC 김신영, 딘딘, 하이라이트 손동운, 걸스데이 소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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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공개된 '시크릿 일상' 영상 속에는 이른 아침 숙소에서 등교를 준비하는 모습부터 연습실에서 개인 및 단체 연습에 열중하는 모습까지 공원소녀의 리얼한 일상이 담겨 있다. 100% 민낯에도 굴욕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멤버들의 무결점 비주얼과 최선을 다해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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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힌트 영상 '몰래 온 손님'에서는 공원소녀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김형석 프로듀서와 가요계 대표 독보적 댄싱퀸 스테파니가 멤버들의 연습실을 깜짝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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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힌트 영상이 공개되면서 궁금증이 증폭됐던 공원소녀 멤버들의 캐릭터도 전부 밝혀졌다. 감미로운 보컬 실력을 보유한 리더 서령, 걸크러시 신비소녀 미야, 예능 최적화 긍정소녀 서경, 개미허리에 자기관리 최고인 뇌섹녀 앤, 아름다운 민낯의 비타민 토끼 민주, 팀의 엄마 같은 존재이자 화려한 이목구비를 갖춘 소소, 9등신 비글 막내 레나까지 일곱 멤버는 'GOT YA! 공원소녀'를 통해 각자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각기 다른 매력과 실력을 겸비한 일곱 명의 멤버로 이뤄진 공원소녀는 키위미디어그룹의 K-POP 레이블 키위팝(KIWIPOP)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돌 그룹으로, 올해 하반기 출격을 목표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oonam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