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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첫 만남을 가진 황보와 남보라는 남보라가 직접 양조장에서 공수한 약주로 낮술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애와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밝히게 되었고, 이상형이 누구냐는 황보의 질문에 남보라는 "홍종현, 로이킴처럼 쌍꺼풀 없고 마른, 얼굴이 하얀 남자"라는 자신만의 확고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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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번째 새로운 자매로 등장한 소녀시대 효연과 에이핑크 오하영의 첫 만남도 공개된다. 효연을 만나러 가는 차 안에서 하영은 매니저에게 "(나에게)소녀시대 파워가 엄청났다"며, "소녀시대는 내가 가수를 꿈꾼 이유다"라며 존경심을 표출했다. 또한, 진정한 팬만이 알 수 있는 수록곡들을 열창하며 '소시 사랑'을 인증해 효연과의 만남에 기대치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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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