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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일 오전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H로 활동 중인 현아와 이던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즉각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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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이 가까워진 건 2015년 연습생이던 이던이 현아의 '잘 나가서 그래' 랩 파트를 맡은 비투비 정일훈을 대신에 무대에 오르면서였다고. 2016년 5월부터 만나게 됐다는 두 사람은 함께 음악 작업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교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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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던 또한 "현실은 좀 다르겠지만, 인정해야지 행복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혹시 팀에 영향을 미칠까 미안해서 멤버들에게도 먼저 얘기했다. 팬들에게도 너무 미안한데, 열심히 음악 활동하는 모습으로 꼭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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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펜타곤으로 데뷔한 이던은 펜타곤 후이, 현아와 함께 지난해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H를 결성, 최근에는 타이틀곡 '레트로 퓨처(RETRO FUTURE)'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