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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꽃할배 5인방과 이서진은 새로운 여행지 잘츠캄머구트에 도착해 저녁 식사를 즐겼다. 이서진은 제작진과 의논 끝에 중국+태국 음식이 섞인 듯한 아시아 음식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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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은 "신구 선생님은 국물, 양식도 수프가 꼭 필요하다. 백일섭 선생님은 까다롭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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