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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영은 본인을 도우려다 되려 피해를 입게 된 안진홍(이민영 분) 차장을 위해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제, 제가 차장님 지켜드릴 거예요"라고 말하며, 진홍을 도울 방법을 모색했다. 평소 다영은 정규직 전환을 위해서 불합리한 요구에도 꾹 참아 왔지만, 이번만큼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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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다영은 지운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게 됐다. 그동안 입을 맞춘 사실을 왜 얘기하지 않았냐는 지운의 질문에 그는 "저도 제 마음 잘 모르겠어서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그날, 저도 김샘 보는데 그냥 가슴이 두근 두근대고 그랬으니까..."라며 당황하면서도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말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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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나를 비롯해 하석진, 이지훈, 고원희, 전수진, 서은아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완벽한 남자 하우스헬퍼가 머릿속도 집도 엉망이 된 여자들의 살림과 복잡한 인생까지 프로페셔널하게 비워내고 정리해주는 '라이프 힐링'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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