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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만족은 생존 첫 날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제일 먼저 토니안이 파이어 스틸로 도전에 나섰지만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씨조차 피우지 못했다. 뒤를 이어 도전한 하성운은 "잘 안 된다"는 토니안의 말이 무색할 정도로 시작과 동시에 불꽃을 일으켰고, 이 모습을 본 병만족은 "프로가 나왔다"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에도 하성운은 일손이 부족한 곳이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 도움을 줘 놀라운 생존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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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의 존재감! 워너원의 하드캐리 생존기는 오늘(3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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