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 택시 운전사 · 부산행 · 광해 등 1000만 관객 동원 영화
주요 영화 60여편 소닉티어 실감 입체음향기술로 몰입 감 더해
무더운 여름은 여름방학과 휴가철로 본격적인 극장 시즌이다. 수많은 관객들이 영화관을 찾는 만큼 어떤 영화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객 수 돌파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국내 영화 시장에서 '1천만 관객'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2018년 8월 집계로 우리나라 인구는5,163만여명. 이 중 영화 관객 1천만이 넘었다면 왠만한 사람은 영화를 다 봤다는 이야기가 된다. 2018년 7월31일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집계한 1천만 이상 관객 동원영화는 모두 21편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 중 국내 영화가 16편, 해외 영화 5편이다.
1천만 관객을 동원한 국내 영화 중 2012년부터 현재까지 7편이 모두 한국토종기업 소닉티어 실감입체음향기술로 제작되었다. 천만관객 동원 영화 중에서 소닉티어 오디오로 제작된 영화는 1위 <명량>, 3위 <국제시장>, 4위 <베테랑>, 8위 <암살>, 9위 <광해,왕이 된 남자>, 10위 <택시 운전사>, 11위 <부산행>으로 소닉티어 실감입체 음향기술은 이처럼 영화 산업에서 먼저 주목받았다. 얼마 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독전>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과 화려한 영상미에 소닉티어의 실감나는 사운드를 더했으며 여의도 CGV, 롯데브로드웨이, 메가박스 파주운정 등에서 상영된 영화들은 소닉티어의 실감 있는 입체음향이 더해져 관객들은 영화 보는 내내 몰입감과 함께 영화 스토리에 푹 빠져들게 되는 경험으로 영화를 더욱 재밌고 감동 있게 봤다는 평가였다.
소닉티어의 박준서 대표는 "소닉티어 사운드는 스크린 상에서 영상의 움직임에 따라 소리가 함께 움직임으로써 마치 영화 속 장면에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며 "2012년부터 국내영화 60여편을 생생한 실감입체음향기술로 믹싱을 해왔다. 우리 기술이 영상미에 더해 영화를 보는 몰입감을 한층 높여 깊은 감동과 현실감을 더한다는 평가를 받고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소닉티어 실감입체음향기술로 제작된 국내 영화는 오는 8월15일 개봉되는 <목격자>로, 벌써부터 무더운 폭염을 식힐 실감 있는 기대작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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