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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휘인은 켈라니에게 "공연이나 콘서트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할 테니 좋은 음악 들려주시기 바란다"고 팬심을 드러내며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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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라니는 찰리 푸스와 함께 부른 'Done for me'를 비롯해 'Honey', 'Distraction' 등 감각적인 음악으로 국내에서도 사랑받고 있는 팝 아티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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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마마무는 유명 해외 스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로 뻗어나간 K팝 걸그룹의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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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해'는 여름 느낌 물씬 풍기는 레게톤 장르의 곡으로, 자기 멋대로인 이기적인 연인에게 일침을 가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이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