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 에릭 테임즈가 오승환이 지켜보는 앞에서 9회 역전 끝내기 홈런을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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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는 4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2-3으로 밀리던 9회말 2사 1, 2루 찬스서 콜로라도 마무리 웨이드 데이비스를 상대로 역전 결승 우중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밀워키는 테임즈의 결정적인 홈런 한방으로 5대3 역전승을 거뒀다. 시즌 15호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