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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94%의 최고 시청률 달성을 비롯 전국 가구 1534, 2049 타깃 시청률은 5주 연속 1위(닐슨코리아 / 유료 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갔으며, 온라인을 통한 시청 열기도 이어져 TVING과 엠넷닷컴을 통한 실시간 방송의 최대 동시 접속자가 4만2천명을 돌파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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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주인공도 바뀌었다. 줄곧 1등 자리를 두고 경쟁해온 이가은, 안유진을 밀어내고 막내 장원영이 1등 자리에 오른 것. 연습생들 중 유일하게 100만 표가 넘는 지지를 받은 장원영은 "제가 솔직히 이렇게 쟁쟁한 언니들 사이에서 경쟁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일어나도 자도 늘 생각하는 국민 프로듀서님들께 감사 드리고 실망시켜드리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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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3등은 '지옥에서 온 청순래퍼' 강혜원이었다. 강혜원은 기존 등수 25등에서 무려 22계단이나 상승한 3등을 기록하며 대이변을 만들어냈다. 그는 "부족한 실력인데 이런 등수를 받아도 되나 싶다.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과 함께 "사랑하는 붐바야 팀 너무 고맙고, 사토 미나미와 친구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떨어지게 되더라도 꼭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친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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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발표식이 모두 끝난 후, 또 한 번 정들었던 친구들과 헤어져야 하는 연습생들은 서로를 끌어안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그들은 '프로듀스48'에 남은 친구들에게 앞으로의 평가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돌아가야 하는 친구들에게는 다시 무대에서 만날 그날이 오기를 빌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했다.
과연 방출자들이 떠난 이후 인원 재조정을 통해 각 평가곡 무대에 서게 될 최종 멤버들은 누가 될지, 또 그들은 얼마나 성장한 모습으로 국민 프로듀서들을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1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7주 연속 1위, 일본 '시청열(視聽熱) RANK' 일간차트 1위, BS스카파 방영 프로그램 주간 BEST3에 드는 기록을 세우며 한국 예능 프로그램 사상 유례없이 한일 양국에서 독보적인 화제성을 지키고 있는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48'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과 일본 BS스카파에서 동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