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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은 이광수와 대결하게 되자 "내가 널 이겨서 뭐 하겠냐, 팔은 안으로 굽는다"며 이광수에 대한 애착을 표했다. 하지만 본격 미션이 시작되자, 성동일은 180도 돌변했고 이광수 또한 특유의 '얌생이'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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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샷만으로도 웃음을 보장하는 '코믹 듀오' 성동일, 이광수의 대활약은 5일(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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