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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형님들은 김준호 형님 부부와 두 조카가 무려 이틀 동안 준비한 집밥 한상을 맞게 된다. 정성스런 집밥을 대접하지 못해 안타까웠던 김준호 대신 형님 내외가 나선 것. 오리쌈, 모듬전, 각종 밑반찬 등 상다리가 휘청할 정도로 제대로 대접받는 푸짐한 한 상에 핀란드 형님들은 "맛있어"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김준호와 외모는 물론 재치까지 똑닮은 김준호 형은 유창한 영어 실력까지 겸비해 눈길을 모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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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의 '림림투어'는 경주여행의 밤을 맞이한다. 이번 코스는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동궁과 월지(구 안압지). 아르헨티나 메이트인 가브리엘, 클로이는 달빛에 비친 물 위의 그림같은 풍경에 매료돼 감탄을 자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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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둘째날 아침을 맞이한 정진운 하우스에서는 진운이 준비하는 첫 조식을 만나볼 수 있다. 메뉴는 양푼 비빔밥과 진운의 할머니가 직접 말린 조기 구이. 간단하게 먹는 독일의 아침식사와는 달리 다소 거창한 아침 식사를 하게 된 독일 메이트 다비드, 요하네스의 반응도 궁금증을 더한다. 아침 식사 후 이들은 수상레저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가평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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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