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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이콘의 컴백 무대와 빅스 레오의 솔로 데뷔 무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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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다'는 멤버 비아이가 작사-작곡하고 Joe Rhee, R.Tee가 작곡-편곡에 참여했다. 빠르고 강렬하지만 슬픈 곡으로 아무렇지 않게 남겨버린 이별이 그토록 아픔을 줄지 몰랐던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콘 특유의 무대 위 화려한 퍼퍼먼스는 강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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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터치 앤 스케치'는 그루비한 베이스와 고혹적인 사운드가 특징인 곡.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몽환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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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어쩌나'로 무대를 청량하게 물들였다. 청하는 '러브유(Love U)' 무대에서는 러블리하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 밖에도 마이틴, IN2IT, 백퍼센트, KARD, 골든차일드, 정세운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