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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예정됐던 팬사인회 역시 환불 신청을 받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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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 3일 KBS2 '뮤직뱅크'가 트리플H의 이번 활동 마무리 방송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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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음날인 3일, 현애와 이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년 째 열애 중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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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 또 다른 멤버인 후이 역시 (여자)아이들 수진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소속사 측은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열애 소식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펜타곤의 경우 이제 막 이름을 알리는 단계에서 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에 아쉬운 목소리도 이어졌다.
실제로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 두 사람의 과한 스킵십, KBS2 '뮤직뱅크'에서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며 팬들의 아쉬운 목소리가 더욱 커졌다.
이에 결국 소속사 측은 스케줄 취소라는 초강수를 둔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는 스케줄 취소와 관련해 공식 SNS를 통해 "음악방송은 내부사정으로 인해 출연 취소됐다"는 사유를 밝혔다.
많은 이들의 관심은 오는 1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펜타곤의 공식 팬클럽 창단식으로 집중됐다. 앞서 펜타곤 팬클럽 창단식 티켓은 당초 매진 상태였으나, 지난 3일 오후 3시30분 기준 500석이 넘는 취소표가 나온 상황.
펜타곤은 팬클럽 창단식에서 열애와 결별, 열애설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할까?
"솔직하고 싶었다"는 현아 였지만, 이에 따른 후폭풍은 한 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