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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을 맞아 8등신 연예인, 8월 생일 연예인, 8이 들어간 작품을 한 연예인, 8관왕을 한 연예인 등을 즉석에서 섭외하는 미션이 떨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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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나한테 보검이 전화번호가 있다"며 '런닝맨'으로 인연을 맺은 사연을 전했다. 이어 통화음이 울리고 박보검이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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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아쉬워하면서 "알았어. 통화 너무 고맙고. 보검아 넌 9등신이야"라고 강조했다. 옆에서 이를 들은 양세찬은 "보검 씨는 단답형으로 답하는데 형 말이 너무 길어서 보검씨 목소리를 잘 못들었다"고 타박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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