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시민, 이하늘, 유병재와 함께 대마도에서 프로그램 첫 '낚시 패키지'를 떠난 김용만 외 3명은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유시민은 '지식 소매상'답게 패키지에서 역사부터 낚시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했다.
Advertisement
비장한 모습으로 준비하던 팀원들을 여유롭게 바라보던 유시민은 막상 문제가 출제되자 당황을 금치 못했다. 멤버들이 허를 찌르는 상상초월 퀴즈를 냈기 때문. 계속되는 멤버들의 퀴즈 대활약에 유시민은 "뭉뜬을 만만히 봤다가 큰코다쳤다"며 패배를 인정했다고 전해져 그 전말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