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이시영 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Advertisement
지난주 방송된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인아와 승주의 오해가 극에 달했다. 승주는 자신의 모습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동영상 사건으로 궁지에 몰렸고, 결국 병원을 나오게 됐다. 그가 영상을 올린 범인을 인아라고 오해하면서 두 사람 간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이 가운데 승주가 인아, 주세라(윤주희 분), 미운(인아 분)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Advertisement
이어 승주가 허세 가득한 몸짓으로 요리에 심취한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인아가 양 손에 숟가락과 포크를 들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꼬이고 꼬인 오해로 '쌈 앤 썸'을 오간 두 사람이 어떻게 한 주방에 같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Advertisement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승주부터 인아, 세라, 미운까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조합이 올 것"이라며 "도저히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네 사람이 어떻게 한 집에 함께 있는 건지 그것도 모자라 승주가 세 명을 위해 요리를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