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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https://tv.naver.com/v/3754304)에서 조보아는 "훌륭하고,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이렇게 작품을 할 수 있었던 것만해도 영광이었는데 좋은 성과를 얻고 끝나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요. 더운 날씨에 우리 스태프, 배우 분들 한 분도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해서 정말 다행인 것 같아요. 그 동안 이별이 떠났다를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저는 또 다음 작품을 통해서 다른 모습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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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부 관계로 만난 영희(채시라 분)와는 실제 모녀 관계보다 더욱 끈끈하고 애틋하게 발전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아름다운 워맨스를 탄생시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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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감동적인 '정효史'를 완성시키며 마지막 인사를 전한 조보아가 출연한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는 지난 4일(토) 4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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