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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올해 3번째로 진행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에서는 신세계푸드 소속 제빵 기능사와 임직원 15명이 제빵사가 장래희망인 후생원생과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모카빵 만드는 방법을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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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원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론 및 실습을 점진적으로 심화시켜 나갈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신세계푸드만의 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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