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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성주는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방영 당시 안재욱 인기가 송중기, 박보검, 김수현 합쳐놓은 정도였다"며 운을 뗐다. 이에 안재욱은 쑥쓰러운 듯 고개를 숙이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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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은 "예전에 기사가 난 적이 있다. 북한 대학생들이 농촌 봉사활동 나갔다가 둘러앉아 이 노래를 불렀다가 잡혀 들어갔다고 하더라. 그 기사 보고 짠했다. 반가우면서도 씁쓸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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