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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237회와 같은 시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1부 5.9%(수도권), 5.5%(전국)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2부 8.7%(수도권), 8.1%(전국)와 비교해도 앞선 수치이다. 물론 1, 2부 시청률 평균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런닝맨' 1부 5.3%(수도권), 5.0%(전국) 2부 7.4%(수도권), 7.2%(전국)도 마찬가지. 이로써 '슈돌'은 자타공인 일요 예능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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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중 앞에서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던 것도 잠시. 승재는 당당하게 야구장 중앙으로 향했다. 그리고 애국가를 완창하며 도전에 성공했다. 이후 시타를 맡은 지용 아빠를 향해 공을 완벽하게 던지며, 시구까지 성공했다. 도전을 마친 고고부자는 뒤풀이를 위해 대게집으로 향했다. 그 곳에서 대게 집게로 거짓말 테스트를 시작한 고고부자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분당 시청률 11.4%(수도권)을 차지하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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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는 봉태규 아빠와 무의도로 여행을 떠났다. 그곳에서 안현수-제인 부녀와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 시하. 시하와 제인이의 꽁냥꽁냥 케미는 깜찍했다. 특히 외계어 같은 옹알이로 소통하며 꺄르르 웃은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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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