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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프로요리러' 안재욱의 요리 실력이 화두에 올랐다. 안재욱은 "매년 아내를 위한 생일상을 차린다. 12첩 반상까지 만들어봤다"라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이어"아내와 TV를 보다가 어떤 음식이 먹고 싶다고 하면, 다음날 서프라이즈 아침상으로 만들어줬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또한 아내를 위해 음식을 만들다 망쳤을 때 수습할 수 있는 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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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스타'에서 '아내 바보'로 변신한 안재욱의 꿀 떨어지는 결혼 생활은 6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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