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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컬은 '비디오스타' 녹화 전 사장 하하에게 불려가 인사연습만 30분을 받았다며 폭로했다. MC들은 "대체 어떤 인사기에 30분 동안이나 연습을 하냐?"며 궁금증을 표했다. 이에 스컬은 여러 버전의 "안녕하세요! 비디오 스타! 스컬 앤 하하입니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하하는 인사 연습의 이유를 "스컬이 예전 생방송 때 말실수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고, 그 당시 스컬의 모습을 재연하며 받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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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사랑꾼 하하가 절친 스컬에게 결혼을 권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밝혀져 주목을 받았다. 하하는 스컬이 '남자 박나래'라며 스컬이 결혼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폭로했다. 또한 그는 "유명한 남자 배우들이 스컬의 번호를 많이 물어본다. 연락이 빗발친다."고 덧붙였다. 이에 스컬은 "앨범 컬래버레이션 제의를 하려나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며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이를 들은 MC 박나래는 스컬에게 무언의 신호를 보내며 나래바에서 함께 만나자고 제안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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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