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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슈는 프라이빗 룸에서 홀로 베팅을 시작했다. 당시 슈는 하루 종일 '바카라'를 했으며, 그가 마지막에 일어설 때 표정이 좋지 않았다"고 목격담도 더했다. 프라이빗 룸의 경우, 1억 원 이상을 디파짓(deposit)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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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3일 슈는 약 6억 원에 이르는 도박 자금 사기 혐의로 피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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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슈는 보도 직후 혐의를 부인했다가 입장을 번복, 잘못을 시인했다. 슈는 "도박 룰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큰돈을 잃어 빚을 지게 됐고, 높은 이자를 갚지 못하는 상황에서 악순환이 반복됐다"며 "빌린 돈은 꼭 변제하고 다시는 물의를 일으키지 않을 것을 다짐 드린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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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