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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뛰어난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후원기업 없이 사비로 훈련비용을 충당하고 있다는 얘기를 전해들은 우리은행은 즉각 후원을 결정했다. 이미 우리은행은 비인기 종목 육성 및 유망주 양성을 위해 여자농구단과 사격단으로 이루어진 스포츠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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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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