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구자욱의 타격감은 이후에도 계속 뜨거웠다. 2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투수 앞 내야안타를 친 구자욱은 5-3으로 앞서던 3회초 2사 1, 3루에서 또 다시 산체스를 상대로 초구 패스트볼(시속 151㎞)을 받아쳐 우중월 3점 홈런까지 날렸다. 이로써 구자욱은 올 시즌 개인 첫 멀티 홈런 경기를 달성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