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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에 들어간 '자칭 과학 영재' 이장원이 영재팀의 수장을 맡아 5:5 대결을 펼칠 예정. 이장원을 필두로 한 영재팀은 다양한 분야에서 천재성을 드러내는 영재들로 꾸려져 이목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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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나이 37세'의 문제적 남자들은 앳된 영재들의 역대급 문제 풀이 속도와 정답 행진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멘사 특집의 패배를 답습하지 않겠다며 결의를 다진 뇌섹남들과 이들을 위협하는 작은 거인 영재들의 대결은 오늘(7일, 화) 밤 11시 tvN'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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