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모창민이 복귀전에서 솔로포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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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창민은 7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KT 위즈와의 경기에 7번-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져있었던 모창민은 80일만에 복귀해 곧장 홈런포를 선보였다.
15-2로 앞서던 5회 선두타자로 나선 모창민은 상대 선발 금민철의 초구 131㎞ 패스트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아치를 그렸다. 시즌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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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창민의 1점홈런으로 NC는 5회 현재 KT에 6-2로 앞서고 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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